한나라당 대구 수성을 공천을 받은 주호영(朱豪英) 변호사는 1일 지난 26일 출범한 '4.15 총선에 대비한 대학생 사이버 부정선거 감시단'에 대해 적극적인 환영 의사를 표시했다.
주 변호사는 이날 논평을 내고 "저비용, 고효율의 인터넷과 미디어를 통한 선거운동 방법이 점점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17대 총선에서 젊은 유권자들이 나서 사이버 공간에서 부정선거 감시 활동을 펼치고 오프라인에서 투표참여 활동을 펼치는 것은 깨끗한 선거문화가 하루빨리 자리잡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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