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축구부 감독인사 불만 집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ㄷ고 축구부원 학부모 50여명은 1일 오후 5시쯤 학교 재단이사장이 사는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 ㅇ아파트 앞에서 재단측이 감독을 중학교 축구부로 인사발령낸 것은 고교 축구부원들을 무시한 처사라며 부당인사 철회를 주장키로 했다.

경찰에 따르면 학부모들은 고교 감독을 중학교로 발령내면 고교 축구부 학생들의 대학 진학에 불리한 영향을 미친다며 인사철회를 요구하고 있다는 것이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