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청원의원 한나라 탈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서청원(徐淸源) 전 대표는 5일 "국회 석방결의안으로 국민과 동료의원, 당에 돌이킬 수 없이 큰 누를 끼쳤다"며 "불법 대선자금 문제를 포함해 당 대표였던 제가 모든 책임을 지고 당을 떠나겠다"고 밝혔다.

서 전 대표는 이날 배포한 유인물을 통해 "제 문제로 총선을 앞둔 한나라당에 엄청난 부담을 지우게 됐으며 저의 존재 자체만으로 당에 부담이 되는 지금 더 이상 한나라당에 누를 끼칠 수 없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서 전 대표는 그러나 총선 출마여부는 밝히지 않았다.

정경훈기자 jgh0316@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