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이경복(53) 한전 의성지점장은 "고객들에게 양질의 전기를 공급하고 애정으로 봉사할 수 있도록 고객 서비스 경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부임 소감을 밝혔다.
충남 보령 출신인 이 지점장은 성균관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1978년 한전에 입사해 본사 경영정보처와 중앙교육원, 중국 북경사무소장, 한전 중국투자법인 대표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가족으로 부인 이인숙(46)씨와 2남을 두고 있으며, 취미는 바둑.
의성.이희대기자 hdlee@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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