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오는 13일부터 10월31일(무더위시기 제외)까지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종각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2시~오후3시30분에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볼거리제공을 위해 달구벌대종 타종의식을 치르기로 했다.
주요 내용은 식전부대공연으로 북의 대합주와 사물놀이, 전통춤 등이 펼쳐지고 16명의 타종담당자들의 타종행사 및 희망시민의 타종참여 등. 개막날인 13일에는 대북과 소북의 만남공연과 30명의 해오름 풍물공연이 선보이고 기념품증정도 있다.
053)429-3358.
정인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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