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호관찰 상담실 운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보호관찰소(소장 한상문)는 12일 비행청소년을 대상으로 활동하는 상담전문위원 29명을 위촉, 보호관찰 상담실을 운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미술치료사와 재활심리박사, 사회복지사, 전직 교사 등으로 구성된 상담전문 위원들은 지난 2월부터 보호관찰제도 전반과 자원봉사자들의 역할과 이해 등을 교육 받았고 앞으로 미술치료, 음악치료, 자기성장, 문화유적지견학 등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보호관찰소 관계자는 "결손가정 등 어려운 환경에서 성장하거나 학교생활에서 일탈된 행동을 보였던 보호관찰 청소년들이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병선기자 lala@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