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석(崔原碩.57) 신임 구미소방서장은 "구미는 국가산업단지가 있는 만큼 대형공장 등 화재취약 지역에 대한 화재예방 활동에 주력할 것"이라며 "시민에게 감동을 주는 소방 서비스를 펴겠다"고 취임 소감을 피력했다.
최 서장은 경주가 고향으로 경주공고를 졸업하고 1973년 소방 공무원으로 발을 들여놓은 후 충북 소방본부 예방담당과 경북 소방본부 장비담당.감사담당을 거쳐 상주.칠곡.성주 등 소방서장을 지냈다.
가족으로는 부인 이순자씨와의 사이에 2남을 두고 있으며 취미는 등산.
구미.엄재진기자 2000ji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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