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선거문자 정보유출 불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는 15일 총선을 앞두고 여러가지 방법으로 후보자들이 홍보를 하는 것 같은데 휴대전화로 두번 정도 문자 메시지를 받았다.

그런데 내가 어떻게 서구에 살고 있는지 알고 서구 후보자가 홍보 문자를 보냈을까. 내 개인정보가 어디선가 노출이 되고 있다는 생각에 기분이 정말 나쁘다.

선관위에서는 이런 것은 불법이 아니라고 하는데 개인정보 유출 부분에 있어서는 문제가 크다고 본다.

이떤 경유를 통해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인지 분명히 밝혀져야 할 것이다.

신현수(대구시 평리2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