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 총선을 앞두고 여러가지 방법으로 후보자들이 홍보를 하는 것 같은데 휴대전화로 두번 정도 문자 메시지를 받았다.
그런데 내가 어떻게 서구에 살고 있는지 알고 서구 후보자가 홍보 문자를 보냈을까. 내 개인정보가 어디선가 노출이 되고 있다는 생각에 기분이 정말 나쁘다.
선관위에서는 이런 것은 불법이 아니라고 하는데 개인정보 유출 부분에 있어서는 문제가 크다고 본다.
이떤 경유를 통해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인지 분명히 밝혀져야 할 것이다.
신현수(대구시 평리2동)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