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출소 두달만에 취객 지갑 털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부경찰서는 지난 13일 오후8시30분쯤 지하철1호선 현충로역사 안에서 술에 취해 잠 자던 주모(55)씨의 옷에서 신분증 등이 든 지갑을 훔친 혐의로 김모(52)씨에 대해 14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지난 2000년8월 절도 혐의로 구속돼 1년6개월의 형을 산 뒤 청송보호감호소에서 2년4개월간 보호감호를 마치고 출소한 김씨가 생활비가 떨어지자 절도행각을 벌이다 붙잡혔다"고 밝혔다. 문현구기자 brand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