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6시를 기해 제17대 총선 투표가 본격
시작된 가운데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행정자치부 투개표 지원 상황실이 집계한 오전 8시 현재 투표 현황에 따르면 총
선거인수 3천559만6천497명 가운데 292만3천386명이 투표, 8.21%의 투표율을 보였다.
이같은 투표율은 같은 시간대 기준으로 16대 총선의 6.9%, 16대 대선의 6.4%, 2
002년 지방선거의 6.7%에 비해 높은 수준이다.
지역별로는 강원이 11.54%로 가장 높았으며 ▲서울 7.96% ▲부산 8.20% ▲대구
8.19% ▲인천 6.84% ▲광주 7.91% ▲대전 8.38% ▲울산 8.01% ▲경기 6.98% ▲충북
9.43% ▲충남 8.81% ▲전북 9.43% ▲전남 10.43% ▲경북 8.81% ▲경남 8.80% ▲제주
9.07% 등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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