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與 원내대표 탄핵심판후 선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책위의장과 러닝메이트제 유지

열린우리당 17대 국회 준비위원회는 3일 국회에

서 운영위원회의를 열어 새 원내대표와 정책위의장을 헌법재판소의 노무현(盧武鉉)

대통령 탄핵심판 이후에 선출키로 잠정 결정했다.

운영위는 그러나 이번주말 원내대표 및 정책위의장 후보자 등록을 받은 뒤 내주

초 제2차 당선자 워크숍을 개최, 후보자들의 정견발표와 토론, 질의응답 등을 통해

후보자들의 자질을 공개 검증키로 했다고 김부겸(金富謙) 부위원장이 전했다.

김 부위원장은 또 "후보자들에 대한 검증후 개별적인 선거운동 기간을 부여한

뒤 대통령 탄핵절차가 마무리되면 당선자대회를 열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당헌에 규정된 원내대표와 정책위의장의 러닝메이트제는 당내 일각

에서 반대의 목소리를 제기하고 있으나 한번도 제대로 시행해보지도 않고 폐지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게 공통된 의견이었다"고 전했다.

우리당은 이와관련, 4일 상임중앙위원회의와 중앙위원회의를 잇따라 열어 원내

대표 및 정책위의장 선출일정과 절차를 최종확정키로 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