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즉각 운행 재개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례행사처럼 되풀이되는 시내버스 파업의 주요 쟁점은 노사 양 측과 대구시와의 문제이니 그렇다치고 서민의 입장에서 대구시의 대책이 무척 미흡하다고 생각한다.

돈이 없어 맨날 택시를 탈 수도 없고 대체수단으로 지하철은 출퇴근길과 잘 맞지 않는다.

기껏 대책이라야 관광버스, 전경차 투입….

그러나 대책은 아주 쉽다.

지금 시내버스 차고지에는 시내버스가 즐비하다.

누군가 운행만 하면 된다.

대구시나 버스회사에서는 왜 이런 방법을 안 쓰는가? 지하철 파업, 철도공무원 파업, 현대자동차의 파업 등 노동자 측에서 파업을 하면 사용자 측에서 대체인력을 투입하여 운영하는게 상식이 아닌가. 시민들의 불편을 생각해서라도 시내버스 운행을 즉각 재개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박준배(대구시 도원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