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지역 성폭행 사건 잇따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김천지역에서 성폭행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으나 범인이 잡히지 않고 있다.

지난 15일 오후 1시50분쯤 김천시 부곡동에서 30대 여성이 자신의 집에서 갑자기 쳐들어온 40대로 보이는 남성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했으며 이달초에는 남산동 일대 산에서 등산하던 40대 여성이 40대 남성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하기도 했다.

경찰은 피해자들이 진술한 범인 인상 착의를 토대로 수사를 펴고 있으나 별다른 진전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한 관계자는 "주변 우범자들을 상대로 수사를 계속 펴고 있다"고 밝혔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