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라 고도 경주의 천년 역사가 만화로 제작됐다.
민선 3기 2주년을 기념해 발간된 '만화로 본 경주역사'는 고도(古都) 경주를 바르게 알리기 위해 경주 출신 만화가 이현세씨에게 의뢰했다.
220쪽 분량에 경주의 탄생과 태고신화, 삼국시대, 통일신라시대를 거쳐 미래 도시상까지 내용이 담겨 있으며, 역사적 사실을 정확히 전달하기 위해 김태중 전 경주문화원장이 감수했다.
시는 고급 양장본 1천부를 발간, 행정기관 등지에 배부해 경주역사를 알리는 자료로 활용키로 했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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