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라 고도 경주의 천년 역사가 만화로 제작됐다.
민선 3기 2주년을 기념해 발간된 '만화로 본 경주역사'는 고도(古都) 경주를 바르게 알리기 위해 경주 출신 만화가 이현세씨에게 의뢰했다.
220쪽 분량에 경주의 탄생과 태고신화, 삼국시대, 통일신라시대를 거쳐 미래 도시상까지 내용이 담겨 있으며, 역사적 사실을 정확히 전달하기 위해 김태중 전 경주문화원장이 감수했다.
시는 고급 양장본 1천부를 발간, 행정기관 등지에 배부해 경주역사를 알리는 자료로 활용키로 했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