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물놀이 익사 잇따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일 오전 10시20분쯤 안동시 북후면 석탑리 석탑4교 아래 내성천에서 공익요원 김모(23.인천시 남구 용현동)씨가 물놀이를 하던 중 급물살에 휘말려 목숨을 잃었다.

사고 당시 김씨는 애인 김모(23.여)씨 가족 7명과 함께 물놀이를 왔으며, 함께 수영을 하던 김씨의 외사촌 동생 임모(15)군도 물에 빠졌지만 30m 가량 떠내려가다 구조됐다.

앞서 지난달 31일 오후 4시쯤 문경시 농암면 내서1리 쌍용천에서 약사인 양모(50'대구시 달서구 성당동)씨가 처남 가족들과 함께 물놀이를 왔다가 수심 2m의 물에 빠져 숨졌다.

또 같은 날 오후 3시30분쯤 영양군 일월면 과천리 중과천 속칭 꾸부소에서 외가에 놀러왔던 초등학생 김모(8'영양읍)군이 깊이 1.5m의 물에 빠져 목숨을 잃었다.

사회2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