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봄(3월31일~4월2일)에 '제 2회 동북아 국제관광포럼(International Forum of North-East Asia Tourism)'이 대구 EXCO에서 개최된다.
대구시와 대구관광협회는 대구대 동아시아관광연구소와 공동으로 '제 2회 동북아 국제관광포럼' 대구유치에 성공했다고 대구컨벤션뷰로가 24일 밝혔다.
시와 대구관광협회는 이 포럼을 내년 3월 EXCO에서 열릴 예정인 '대구투어엑스포 2005'와 연계 개최, 동북아 국제 관광목적지로서의 대구를 홍보할 방침이다.
'동북아 국제관광포럼'은 한국.중국.일본.북한.몽골.러시아 등 6개 국 관광관련 교수, 기업인, 공무원 등이 참여하는 모임으로 각 회원국간 국제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조직됐다.
내년 행사에는 200여명의 해외인사가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최경철기자 koala@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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