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리가 회사돈 2억6천여만원 횡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경찰서는 8일 자신이 다니던 회사의 당좌수표와 약속어음 2억6천여만원 상당을 위조해 가로챈 혐의로 박모(30.동구 신암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달서구 대천동의 ㅇ무역 경리담당으로 일하면서 지난 1월부터 회사에 보관중이던 백지 당좌수표 용지와 거래인장 등을 이용, 당좌수표 5매와 약속어음 14매를 위조해 사용한 혐의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