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넙치 등 치어 45만여마리 방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넙치와 감성돔, 참돔, 우럭 등 4개 어종 치어 45만3천마리가 어자원 증식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3일부터 다음달 중순까지 경북 동해안 연안일대에 방류된다.

11일 포항 등 경북 동해안 시.군에 따르면 연안 어자원 증식을 위해 포항과 영덕, 울릉군은 영덕에 있는 경북수산자원개발연구소로부터 넙치 4만마리, 감성돔 8만마리, 참돔 8만마리, 우럭 8만마리 등 28만마리의 치어 (6~7㎝ 짜리)를 무상 지원받아 연안에 방류키로 했다.

또 울진군도 자체 예산 1억800만원을 들여 7㎝짜리 감성돔 3만5천마리, 10㎝짜리 우럭 13만8천마리 등을 구입, 연안에 방류한다.

지역별 방류량을 보면 포항이 넙치 4만마리와 감성돔 4만마리, 영덕이 감성돔 4만마리, 울릉이 참돔 8만마리, 울진이 우럭 13만8천마리, 감성돔 3만5천마리 등이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