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장통합 새 총회장에 김태범 목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통합(예장통합)은 최근열린 제89회 총회에서 새 총회장에 김태범(56.사진) 대구 삼덕교회 담임목사를, 부총회장에 안영로(67) 광주서남교회 담임목사를 선출했다. 김 총회장은 경북노회장, 한국성경연구원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안 부총회장은 현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평화인권센터 위원장을 맡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