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병역비리' 야구선수 7명 구속기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연합뉴스) 김상희 기자 =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성시웅 부장검사)는 25일

소변검사 결과를 조작해 병역을 기피한 혐의(병역법 위반 등)로 유동훈(27.기아),

이재영(25.두산)씨 등 프로야구선수 5명과 대학야구선수 2명을 구속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병역을 기피하기 위해 브로커 우모(38.구속)씨가 건네준

단백질 성분 의약품인 알부민 주사액을 의사 몰래 소변에 혼합하는 방법으로 병원에

서 사구체신염 진단서를 받아 병무청에 제출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