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살 어린이 호텔6층서 추락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6일 오후 7시45분쯤 경주시 신평동 보문단지 ㅎ호텔 6층 객실에서 이모(48.경남 마산시 내서동)씨 4살난 아들이 혼자서 놀던 중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가족들이 잠시 외출한 사이 혼자 놀다가 창문에서 발을 헛디뎌 아래로 떨어져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