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加, "탈북자 주중 대사관에 당분간 머물러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캐나다 정부는 30일 베이징 주재 캐나다 대사관에 들

어온 탈북자 44명은 대사관 구내에 '당분간' 머물러야 한다고 밝혔다.

킴벌리 필립스 캐나다 외교부 대변인은 "이들이 당분간 베이징 주재 캐나다 대

사관에 머물 것"이라면서 "캐나다 정부 관리들이 이들 탈북자들과의 인터뷰를 시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중국 정부는 캐나다가 이들 탈북자들의 신병을 중국 당국에 넘길 것을 요청한

상태이다.

이 대변인은 또 "우리는 이 문제를 관례대로 해결하기 위해 계속 중국 정부와

협의하고 있다"면서 과거 캐나다 관리들이 피난자들을 대동하고 중국을 벗어났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