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농협은 1일부터 2개월 간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전기.설비 등의 축사시설 종합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겨울철 잦은 축사시설 화재, 구조물 훼손 등 축산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이번 점검에선 오래됐거나 불합리한 전기시설 교체와 이에 대한 컨설팅을 함께 제공한다.
특히 시설물 점검 인력이 직접 양축 농가를 방문해 분뇨처리기계 차단기류 작동, 기기의 누전, 전선의 절연상태 및 접속 부위, 부하 용량 계산 및 지도, 전기기구의 사용 적정여부 등을 점검한다.
박운석기자 stoneax@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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