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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소리아노·테세이라 트레이드 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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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한국시간) 발간된 미국의 스포츠 전문 주간지 '스포츠 위클리'는 야구계 소문을 모아 정리한 '버즈' 코너에서 텍사스 레인저스가 2루수 알폰소 소리아노를 뉴욕 메츠에 보내고 메츠 유망주 호세 레예스를 영입하려 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이 잡지는 텍사스가 토론토 블루제이스 중견수 버논 웰스를 잡기 위해 마크 테세이라를 트레이드 미끼로 내놓았다고 짧게 보도했다.

소리아노는 올해 연봉 740만달러에 내년 연봉 조정신청 자격까지 갖추고 있어 트레이드를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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