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사회(회장 정무달)는 10일 오전9시 대구교육대 운동장에서 '제 19회 대구시 의사의 날' 행사를 갖는다.
특히 올해에는 회원들이 기증한 옷과 가구, 가전제품, 책 등을 판매하는 '사랑의 나눔장터'를 열어 판매 수익금과 성금을 소년소녀 가장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과 가족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우리는 일심동체', '어린이 미술대회', 테니스, 건강 달리기, 바둑, 삼행시 백일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 등이 마련돼 있다.
김교영기자 kimky@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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