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서구에 특2급 호텔 '세인트 웨스튼' 개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구 이곡동에 특2급 호텔 '세인트 웨스튼'이 15일 문을 열고, 영업에 들어갔다.

지하 1층, 지상 11층 규모에 자동차 500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을 갖춘 이 호텔은 공단 배후에 위치한 특성을 살려 80여 개의 객실에 초고속무선 랜(LAN)을 구축, 인근 공단을 찾는 내·외국인들이 사이버 비즈니스를 실천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 1천500명이 동시 이용할 수 있는 국제컨벤션회의장을 비롯 최첨단 음향 및 조명 시설, 대형스크린 등을 갖춘 연회장, 웨딩홀, 커피숍, 한·일·양·뷔페식당 및 유흥주점, 여행사, 미용실, 꽃집 등을 두고 있다.

053)593-3307.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