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매매 다방업주 등 6명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릉경찰서는 14일 울릉지역 4개 다방의 종업원으로 일하면서 성매매를 벌여온 혐의로 여성 지모(19)·강모(20)씨 등 2명과 다방업주 4명을 윤락행위와 티켓영업을 한 혐의로 각각 입건했다.

종업원 지모씨 등 2명은 지난 2월 8일부터 지난 6일까지 8개월여 동안 지역 다방을 옮겨다니며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공무원 3명 등 15명을 성매수 혐의로 입건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