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남-파크타코르 무승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성남 일화가 안방에서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다.

K리그 디펜딩챔피언 성남은 20일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 홈 경기에서 후반 10분 수비형 미드필더 이성운이 퇴장당하는 수적 열세 속에 파크타코르(우즈베키스탄)와 0대0으로 비겼다.

홈에서 먼저 승리를 챙기고 편안한 원정길에 오르려 했던 성남 차경복 감독으로서는 의외로 견고한 상대 수비벽과 퇴장 변수에 말려 답답한 속을 끓인 한판이었다.

성남은 오는 27일 오후 8시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파크타코르와 2차전을 치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