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한 대형소매점 현금 지급기에서 급하게 돈을 찾게 되었다
이곳에는 지역은행의 현금지급기와 통합 현금지급기가 동시에 설치돼 있어 1만원을 찾았다.
그런데 현금서비스도 아니고 현금 출금인데 수수료가 1만원에 무려 1천200원이나 나와 억울하다는 생각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인출수수료가 12%면 너무 비싸다. 그렇다면 고객이 현금을 인출하기전에 입출금기 화면에 수수료를 안내해 불필요한 인출을 막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것이 옳다.
은행들은 수수료를 챙기는데만 몰두할 것이 아니라 고객을 생각하는 서비스에 더 노력해야 한다.
이애영(대구시 국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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