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하이라이트-10월 31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단팥빵 (MBC 오전 8시55분)

관하는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 감정을 먼저 챙기겠다는 고해성사를 한다.

가란과 함께 도서관을 간 남준은 함께 있는 시간을 소중히 생각하며 행복해 한다.

학교 도서관 증축공사를 담당하게 된 가란은 관하에게 상의하고 관하는 성심껏 도와준다.

⊙ MBC 스페셜 (MBC 밤 10시35분)

'안전한 밥상-1부 밥상 위의 전쟁' 편. 저녁이면 농부로 변하는 강릉대 이원종 교수를 만나 건강한 밥상에 대한 대안과 고민을 들어본다.

두 딸의 어머니며 현재 셋째아이를 임신하고 있는 유정옥씨가 안전한 음식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살펴보며 밥상 위의 궁금증을 풀어본다.

⊙ 부모님 전상서 (KBS2 오후 7시50분)

초롱이가 창수의 집으로 전화를 하여 성실에게 임신했다고 말하자 성실은 이혼할 때까지 기다리라고 말한다.

그 말을 옆에서 들은 창수는 성실의 의외의 모습에 당황한다.

창수는 성실이 장인에게 이혼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는 말을 듣고 안 교감을 만나러 내려가는데….

⊙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TBC 밤 9시45분)

은수네 팬션에 도착한 태민은 현우가 문을 열고 나오자 얼음조각처럼 얼어붙어 꼼짝을 못한다.

서울로 올라온 태민은 현우가 기억상실증에 걸린 것을 알고 석구를 사주해 현우를 원양어선에 팔려고 계획한다.

은수 아버지가 폐암으로 돌아가시자 현우는 장례를 치르고 은수를 위로한다.

⊙ 특선 다큐멘터리 (EBS 낮 12시10분)

'신의 선물, 나일-1부 강을 다스린 왕, 파라오' 편. 이집트의 문명은 나일강을 빼고는 이야기할 수 없다.

매년 나일강의 범람으로 사막은 농사를 지을 수 있는 비옥한 땅으로 태어났다.

고대 이집트의 파라오의 가장 큰 역할은 신과 인간 사이의 중재자로 나일강을 다스리는 것이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