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효자동 이발사' 도쿄영화제 감독·관객상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찬상 감독의 '효자동 이발사'가 10월 31일 일본에서 막을 내린 도쿄 국제영화제에서 감독상과 관객상 등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효자동…'은 소박하게 살아가던 이발사가 우연히 대통령의 이발사가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다룬 휴먼 코미디로 임 감독의 데뷔작이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도쿄 국제영화제는 한국의 부산 국제영화제와 대비를 이루는 일본 최고 권위의 영화제.

심사위원으로는 야마다 요지 감독과 이창동 감독 등이 참여했으며 대상과 심사위원특별상은 우루과이 영화 '위스키'와 대만 루추안 감독의 '케켁실리:마운틴 패트롤(Kekexili:Mountain Patrole)'이 각각 수상했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