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근 경북도지사, 박맹우 울산광역시장, 김진선 강원도지사 등 광역자치단체장 3명은 8일 오후 포항테크노파크에서 '동해권 시·도지사 협의회' 창립총회를 갖고 공동합의문을 발표했다.
3명의 시·도지사는 공동합의문을 통해 "동해권 3개 시·도지사는 무한한 발전 잠재력을 지닌 동해안이 서·남해안에 비해 개발에서 상대적으로 낙후되어 왔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국가균형발전과 남북통일시대를 대비하여 동해안 지역 개발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임성남기자 snlim@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경찰관에 '커피 한 잔 응원'…철도역 카페서 음료 20% 할인
경북 칠곡 이디오장학회…장학금 3년간 1천80만원 기탁
에코프로, '인터배터리 2026'에서 전고체 배터리 소재기술 이목 집중
국힘, 서울시장 후보 추가 모집…"오세훈 참여 기대"
李대통령 "3·15의거, 4·19혁명 유공자 더 찾아 보상"…직접 허리 숙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