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의회 박주영 의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화예술·관광도시 도약 방안은

박주영 의원은 시 산하 공기업의 '군살빼기'와 국제 문화예술 및 관광도시로의 도약 방안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박 의원은 "지하철공사는 지하철 부채가 4천700여억원, 연간 운영적자가 4천억원인 상황에서 직원의 평균연봉이 상여금 포함 3천900만원에 이르고 하위직에 비해 상위직이 많은 구조이며, 환경시설공단도 비슷한 실정"이라며 "두 공기업은 각각 지하철 운행간격 조정이나 신규채용 동결 등 방식으로 과감한 구조조정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 "공연관람, 신천 및 앞산 야경 관람, 팔공산 드라이브 등으로 이어지는 야간 시티투어프로그램을 운용할 의향이 있느냐"고 질의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