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북 '사랑의 김치'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랑의 김치가 전라도에서 왔당께요.'

전북도 종합자원봉사센터가 3일 오후 김장김치 2.5t(2천포기)을 경북도 종합자원봉사센터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사랑의 김장김치'는 전북도 자원봉사단체들이 지난 3월 폭설로 피해를 입은 경북도에 대한 위로의 뜻을 담은 것. 유유순 '강한 전북 일등도민운동추진 자원봉사단체협의회' 공동대표는 "연말을 맞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재기의 의지와 희망을 주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북도와 경북도는 1998년 자매결연을 맺었으며 경북도는 사랑의 김장김치를 폭설피해지역 시·군 불우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