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북 '사랑의 김치'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랑의 김치가 전라도에서 왔당께요.'

전북도 종합자원봉사센터가 3일 오후 김장김치 2.5t(2천포기)을 경북도 종합자원봉사센터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사랑의 김장김치'는 전북도 자원봉사단체들이 지난 3월 폭설로 피해를 입은 경북도에 대한 위로의 뜻을 담은 것. 유유순 '강한 전북 일등도민운동추진 자원봉사단체협의회' 공동대표는 "연말을 맞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재기의 의지와 희망을 주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북도와 경북도는 1998년 자매결연을 맺었으며 경북도는 사랑의 김장김치를 폭설피해지역 시·군 불우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