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경찰서는 26일 미용실 여주인에게 금품을 빼앗으려다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유모(35·남구 대명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유씨의 형(36·경북 영천시)을 같은 혐의로 쫓고 있다.
이들은 지난 17일 오후 달서구 성당동의 미용실에서 주인 김모씨(31)를 흉기로 위협, 금품을 요구하다 소리를 지르고 반항하는 김씨의 허벅지, 왼손 등을 찔러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유씨는 형이 미용실에서 달아나다 기능사자격증 시험원서를 떨어뜨려 덜미를 잡혔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경찰관에 '커피 한 잔 응원'…철도역 카페서 음료 20% 할인
경북 칠곡 이디오장학회…장학금 3년간 1천80만원 기탁
에코프로, '인터배터리 2026'에서 전고체 배터리 소재기술 이목 집중
국힘, 서울시장 후보 추가 모집…"오세훈 참여 기대"
李대통령 "3·15의거, 4·19혁명 유공자 더 찾아 보상"…직접 허리 숙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