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국악협회 이인수 회장이 최근 조기 사퇴함에 따라 협회는 내달 29일 임시총회를 소집, 후임 회장을 뽑는 선거를 치르기로 했다.
대구국악협회는 27일 부회장단 모임을 갖고 이 회장의 사퇴서를 공식 수리한 뒤 방도수 부회장이 회장직무대행으로 후임 회장이 뽑힐 때 까지 협회를 운영하기로 의결했으며 한국국악협회에 이를 통보했다.
협회 정관에 따르면 회장 유고시 잔여 임기가 1년 이상 남아 있을 경우 선거를 통해 새 회장을 선출하도록 되어 있어 30일 이사회를 소집해 선거인단을 구성, 1월 29일 총회에서 선거를 치를 예정이다.
이경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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