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혼성사기도박단 6명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4일 포커 도박판에서 속칭 '탄' 카드로 바꿔치기하는 수법으로 거액을 가로챈 혐의로 이모(40)씨, 손모(35·여)씨 등 혼성 사기도박단 6명을 구속하고 임모(28)씨 등 3명을 수배했다.

이들은 도박판에서 재산을 탕진한 후 사기도박단을 조직, 지난달 30일 경북 고령군 고령읍 한 모텔에서 회사원 박모(28·대구시 수성구 상동)씨 등 4명을 상대로 패의 순서가 조작된 '탄' 카드를 바꿔치기하는 수법으로 6차례에 걸쳐 7천300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김수용기자 ks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