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재선충병 팔공산 확산 "안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산림환경연, 합동예찰 조사

경북도산림환경연구소는 최근 팔공산과 불과 10km 떨어진 대구시 북구 국우동 일원에 소나무 재선충병이 발생함에 따라, 이의 팔공산 확산을 막기 위한 정밀 예찰 조사를 벌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대구시와 영천시 등 팔공산을 관할에 둔 4개 시·군의 협조를 얻어 전문인력 8명과 예찰인력 10여 명으로 합동예찰조사반을 구성해 12·13일 팔공산 내 선본사·파계사 등 주요 사찰 주변지역과 등산로 주변에서 중점적으로 실시됐다.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