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긴급재난 휴대폰 서비스 전국확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방방재청은 15일부터 태풍·호우·지진해일 등 긴급 재난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휴대전화 긴급재난문자방송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이날 밝혔다.

휴대전화 긴급재난 문자방송 서비스는 재난과 상황별 대처요령 등을 실시간으로 전달할 수 있는 첨단의 재난정보 서비스로 전국 어디서나 문자방송(CBS) 수신기능이 있는 휴대전화만 있으면 재난문자정보를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방방재청은 이동통신사와 협약을 체결, 작년 12월 6일 경기·강원지역을 대상으로 시범서비스를 시작했고 지난 2월 28일부터 동해안 울산·경북지역까지 서비스를 확대했다.

소방방재청은 "이번 휴대전화 긴급 재난문자방송 전국 서비스 제공으로 휴대전화 가입자 1천910만 명이 재난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며 "정보제공에 따른 비용은 전액 KTF, SKT, LGT 등 이통 3사가 부담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