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대중 前대통령, 獨 일등 대십자훈장 받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독일 훈장 받는 김대중 전 대통령-12일 오후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6·15 공동선언 기념행사'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이 남북화해와 한반도 긴장완화에 기여한 공로 등으로 미하엘 가이어 주한 독일대사로부터 일등 대십자(大十字) 훈장 증서를 받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