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이 주산지 본격 개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덕, 숲가꾸기 사업확대

영덕군은 내년에 41억3천만 원을 들여 올해(10억4천800만 원)보다 4배가량 많은 2천375ha에 대해 '숲가꾸기' 사업을 펴기로 했다.

산림청과 경북도, 녹색환경연합과 민간자문팀, 산림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7일 영덕읍 삼계리에서 열린 '2005년도 숲가꾸기' 현장 토론회에서 영덕군은 "국내 송이 최대 주산지인 영덕의 우량 산지 개발, 보존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 같은 사업방침을 밝혔다.

권오운 산림경영담당은 "그동안 가꾼 숲에서는 양질의 송이생산 등 임업소득이 크게 늘어났다"며 "앞으로 10년 동안 군내 공·사유림 3만2천여ha에 숲가꾸기 사업을 벌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영덕·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