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축의금 가로챈 3명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성서경찰서는 2일 예식장에서 신부 축의금을 가로챈 혐의로 곽모(42) 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곽씨는 지난해 11월 대구시 수성구 모 예식장 신부 측 접수대에서 나머지 2명이 바람을 잡는 사이 "신랑 측 축의금을 신부 측에 잘못 전달했다"며 2회에 걸쳐 180만 원을 가로챈 혐의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