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이 전국 배드민턴 경기팀의 동계훈련지로 각광받고 있다. 16일 청송군에 따르면 인천대를 비롯한 부산 동의대와 성일여고, 울산 문수고 등 전국 12개 배드민턴팀의 선수와 임원들이 찾아 훈련을 하고 있다는 것.
이들을 포함, 청송에서는 내년 김천에서 열리는 전국 체전을 앞두고 전국 실업팀을 비롯해 대학·고교팀 등 20여 개 배드민턴팀 들이 잇따라 찾아 훈련 중이거나 나설 예정이다.
이처럼 청송이 배든민턴팀의 동계훈련장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것은 천혜의 자연경관과 기본체력을 단련할 수 있는 공설운동장, 체육관 등이 갖춰진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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