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드민턴팀은 청송으로" 전국 12개팀 동계훈련 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송이 전국 배드민턴 경기팀의 동계훈련지로 각광받고 있다. 16일 청송군에 따르면 인천대를 비롯한 부산 동의대와 성일여고, 울산 문수고 등 전국 12개 배드민턴팀의 선수와 임원들이 찾아 훈련을 하고 있다는 것.

이들을 포함, 청송에서는 내년 김천에서 열리는 전국 체전을 앞두고 전국 실업팀을 비롯해 대학·고교팀 등 20여 개 배드민턴팀 들이 잇따라 찾아 훈련 중이거나 나설 예정이다.

이처럼 청송이 배든민턴팀의 동계훈련장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것은 천혜의 자연경관과 기본체력을 단련할 수 있는 공설운동장, 체육관 등이 갖춰진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