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8일 부터 구미서 설날장사씨름대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 설날장사씨름대회가 설 연휴 기간인 28일부터 30일까지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다.

구미시는 이번 설을 맞아 수출 300억 달러 달성을 기념하고 38만 시민의 결속을 다져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한다는 차원에서 이 대회를 유치했다.

이번 대회에는 '모래판의 황태자' 이태현(현대삼호중공업), '골리앗' 김영현, 황규연, 김기태 등 역대 천하장사를 포함한 스타 선수들이 총출동해 진정한 모래판의 왕자를 가리게 된다.

특히'민속씨름'으로 변경돼 시험무대가 될 이번 구미대회에는 현대삼호중공업, 신창, 구미시체육회, 안산시체육회 등 27명의 프로선수들과 구미시청, 기장군청, 동작구청, 대상(주) 등 90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힘의 제전을 펼치게 된다.

이와함께 29, 30일 양일간 씨름대회 장소인 구미박정희체육관에서 현철, 배일호, 이자연 등 연예인이 초청되는 KBS 전국노래자랑이 곁들여 진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