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불교문인협회장에 이원우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 땅에 면면히 이어져 온 불교문학의 정신을 이어받아 불교문학의 꽃을 피우는데 미력이나마 보태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원우 안심중 교장이 지난주 열린 대구불교문인협회 정기총회에서 새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 회장은 "특히 협회 내 원로작가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다른 종교단체와의 유대도 돈독히 하겠다"며 "회원 간의 친선 도모와 함께 '부처님의 나라를 순례하는 문학기행'도 시행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빛 그림'· '산문과 시학' 동인으로 대구수필가협회 이사와 한국문인협회 경산지부장 등을 역임한 이 회장과 함께 새집행부를 이끌 문인으로 부회장에 서정은(시인)·최중수(수필가)·조예근(시인) 씨가 선출됐고, 사무국장은 강초선(시인) 씨가 유임됐다.

조향래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