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고장 소식> 영농작업 보조구 확대 보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는 과도한 영농작업과 부적절한 작업자세로 인해 각종 질병을 앓고 있는 농민을 위해 영농작업 보조구를 확대 보급키로 했다.

시는 2000년부터 포도와 딸기, 느타리버섯 재배농가 등 200여 가구에 아이디어 상품인 이동식 의자와 수확운반차, 선별작업대 등을 지원, 농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시는 농가의 높은 호응도에 따라 올해 3천400만 원의 예산을 확보, 5개 지역으로 지원을 확대한다.

영천·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