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고장 소식> 영농작업 보조구 확대 보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는 과도한 영농작업과 부적절한 작업자세로 인해 각종 질병을 앓고 있는 농민을 위해 영농작업 보조구를 확대 보급키로 했다.

시는 2000년부터 포도와 딸기, 느타리버섯 재배농가 등 200여 가구에 아이디어 상품인 이동식 의자와 수확운반차, 선별작업대 등을 지원, 농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시는 농가의 높은 호응도에 따라 올해 3천400만 원의 예산을 확보, 5개 지역으로 지원을 확대한다.

영천·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