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섹션TV 연예통신' 새 MC에 현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영이 MBC 연예정보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의 새 MC가 됐다.

현영은 15일부터 정려원의 뒤를 이어 김용만과 함께 이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는다. 그동안 독특한 매력을 무기로 각종 오락프로그램에서 활약해온 그는 MBC 간판 연예프로그램 MC로 올라서는 기쁨을 누리게 됐다.

'섹션TV 연예통신'의 박현석 PD는 "지금까지 주로 신인 여자 연기자들이 진행을 맡아왔는데 현영 씨가 김용만 씨와 호흡을 맞춰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9월부터 MC를 맡아왔던 정려원은 '궁' 후속으로 방송될 MBC 수목드라마 출연을 위해 8일 방송을 끝으로 '섹션TV 연예통신'의 마이크를 놓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