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동(56)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사무처장은 "올 연말 캄보디아에서 열릴 '앙코르-경주엑스포2006'이 전 세계로부터 '앙코르(encore)'를 받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부임 포부를 밝혔다. 이 사무처장은 영천 출신으로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총무부장, 경북도 문화예술과장, 울진부군수, 전국체전기획단장 등을 거쳤다. 제76회 전국체전(1995년 포항)과 경주세계문화엑스포2000, 2005울진세계친환경농업EXPO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데 기여했다.
경주·박진홍기자 pjh@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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