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가대, 美대학과 복수학위협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가톨릭대가 미국 유명 주립대학과 복수학위협정을 맺고 유학생들에게 학비를 50% 감면해 주기로 합의했다. 대가대는 최근 미국 노스 다코타주립대, 미네소타주립대와 대가대 유학생들의 학비 50% 감면, 복수학위 프로그램 확대 등 교류협력 및 복수학위협정에 합의했다.

이에 따라 대가대 학생들은 미국 4개, 중국 2개 대학과 복수학위를 딸 수 있게 됐다.대가대는 이번 입시에서 수능 2등급 이상의 우수한 학생들이 대거 지원함에 따라 해외 유학장학생(CU-V 글로벌 장학생) 선발을 60명에서 123명으로 증원했다.

대구가톨릭대 황하진 대외협력처장은 "다른 대학과 차별화된 장학 혜택으로 이번 입시에서 수능 2등급 이상의 우수학생 지원자는 37%, 수능 3등급 이상 학생은 지원자는 53% 증가했다"고 말했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