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모스크바 시장 지붕 붕괴 사망자 최소 56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모스크바 동북부에 위치한 바스만늬 시장건물에서 지난 23일 새벽(현지시간) 발생한 지붕 붕괴 사고로 최소한 56명이 숨지고32명이 부상했다고 러시아 비상대책부가 밝혔다. 부상자 가운데 2명은 구조대원이다.

비상대책부는 24일 오전까지 구조작업을 계속하겠다고 밝혔지만 건물 잔해 속에생존자는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모스크바시 검찰은 이날 시장측의 건물 관리 소홀 여부를 가리기 위한 조사에착수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